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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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5-08-30 00:12본문
아침 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 수목원이다.
여러 가지 특색 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 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설계자(한상경, 삼육대학교 원예학 교수)가 명명하였으며, 1996년 5월에 개원하였다.
20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잔디밭과 화단, 자연스러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을 실제 한반도 지형 모양으로 조성하여 최고 절정의 꽃으로 표현한 하경정원(Sunken Garden)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이다.

봄볕에 반짝이는 땅과 신록으로 물든 아침고요수목원의 봄은 축령산의 빼어난 산세와 함께 정원 가득 피어나는 튤립의 향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기온이 낮아 수도권의 벚꽃축제가 끝나도 아침고요수목원의 벚꽃은 끝나지 않습니다. 벚꽃구경의 막차 탑승을 원한다면 아침고요수목원이 어떨까요?

30여 개의 정원에서 만날 수 있는 화려한 봄꽃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더 넓은 시야에서 관람하고 싶다면 곳곳에 있는 전망대를 이용해보세요. 더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남부 지방까지 가야 볼 수 있는 수국을 서울 근교에서 만나보세요. 다양한 품종의 싱그럽고 낭만적인 여름 수국과 특별한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찬란한 여름은 봄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은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가볍게 산책하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다채로운 여름의 색깔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여름 꽃의 아름다움과 푸르른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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